라틴 아메리카에 30만 개의 새로운 전기차 충전기 설치 계획
최근 전기차 충전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중국 기업들이 1,000kW 이상의 충전력을 가진 전기차 충전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BYD는 이와 관련하여 약 3,000개의 고출력 충전기를 설치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확장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라틴 아메리카에서도 30만 개의 새로운 전기차 충전기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이는 전기차의 보급을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교통 수단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