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슨, 에이튼 화재에도 불구하고 경영진 보수 대폭 인상

이디슨 인터내셔널이 지난해 에이튼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에도 불구하고 최고 경영진의 보수를 대폭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에이튼 화재는 알타데나 지역에서 발생하여 19명의 생명을 앗아갔고, 회사의 전력선 안전 관리에 대한 책임이 경영진에게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디슨은 경영진의 보수를 증가시킨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회사의 안전 관리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루어진 결정으로, 향후 이와 같은 결정이 회사의 이미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