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BYD의 성장 이끌다 – 멕시코와 아르헨티나에서 10만 대 주문
최근 BYD의 스텔라 리 부사장은 브라질 동부에 위치한 바히아 공장에서 멕시코와 아르헨티나에 대한 총 10만 대의 수출 주문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 소식은 BYD의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BYD는 전기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주문은 북미와 남미 시장에서의 확장을 의미합니다. BYD는 전기차 및 청정 교통 수단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장은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