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관계 경쟁 속에서 지속 가능한 외교의 필요성

MIT에서 열린 행사에서 전 미국 대사 니콜라스 번스는 미중 관계의 경쟁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외교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기후 변화가 외교적 참여의 중요한 영역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양국 간의 협력이 가능하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중국이 STEM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러한 교육이 국제 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번스 대사는 기후 변화와 같은 글로벌 이슈에 대한 공동의 노력이 양국 간의 긴장을 완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MIT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