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반테러 책임자, 이란 공격 결정 비판하며 사임

조 켄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 반테러 센터(National Counterterrorism Center) 소장으로서 즉각적인 사임을 발표했다. 그는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결정을 비판하며, 이란이 미국에 즉각적인 위협이 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켄트의 사임은 미국의 외교 정책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사임은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의 갈등을 드러내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