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켄트 국가 테러 대책 센터장 사임, 트럼프와 의원들 반응

조 켄트 국가 테러 대책 센터장(Director of the National Counterterrorism Center)이 이란과의 전쟁을 이유로 사임한다고 발표했다. 켄트는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의해 지명되었고, 상원에서 그의 임명이 승인되었다. 그의 사임 소식에 대해 트럼프 전 대통령과 여러 의원들이 반응을 보였다. 이란과의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켄트의 사임이 국가 안보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