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암 투병 중, 그녀는 응원의 도서관을 만들었다
캐롤라인 캣린은 뇌암과 싸우고 있는 가운데, 자신의 집 앞에 ‘작은 응원 도서관’을 만들었다. 이 도서관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지혜와 기쁨을 나누기 위한 공간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그녀는 이 도서관을 통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을 전하고자 한다. 캣린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책과 글을 공유하며,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