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 에어웨이즈, 중동행 항공편 운항 중단 연장
브리티시 에어웨이즈는 IAG 소속 항공사로, 암만, 바레인, 두바이, 텔아비브로 향하는 항공편의 운항 중단을 5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중동 지역의 상황을 반영한 조치로, 해당 노선의 승객들은 항공편 취소에 따른 불편을 겪게 될 예정이다. 항공사는 고객들에게 대체 항공편이나 환불 옵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