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승리 선언에 열중하지만, 타격 입은 이란은 여전히 변수 보유
미국과 이스라엘은 최근 2주간의 전쟁에서 이란군에 큰 타격을 입혔다. 이로 인해 이란군의 전투력은 크게 약화된 상태다. 그러나 이란은 여전히 유류 수송을 방해할 수 있는 능력과 상당한 우라늄 비축량을 보유하고 있어, 전쟁을 완전히 끝내는 데 복잡한 변수가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를 선언하고자 하는 의지와 달리, 이란이 여전히 전략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쟁의 완전한 종결을 위해서는 이란의 이러한 카드들을 어떻게 다룰지가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