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만 공격 80년 만에 미 해군 병사 유해 신원 확인

1941년 진주만 공격으로 USS 캘리포니아호에서 103명의 승조원이 목숨을 잃었다. 그중 26세였던 미 해군 병사 1등병 클라이드 C. 맥민스의 유해가 80년이 넘는 세월이 흐른 후에 신원 확인됐다. 이번 신원 확인은 진주만 공격 당시 희생된 이들의 명예를 기리고, 가족들에게 오랜 기다림 끝에 의미 있는 소식을 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