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방문객 출입 위한 새로운 검문 센터 건립 제안
백악관은 방문객들이 부지에 출입하기 위해 거쳐야 할 새로운 검문 센터를 제안했다. 이 센터는 셔먼 공원 아래 약 3만3000평방피트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방문객들의 출입 절차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계획은 트럼프 행정부가 백악관 부지의 구조와 기능을 재정비하려는 시도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건립 일정이나 추가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