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배심원단, ‘안티파’ 공격 모의 혐의 시위대 유죄 평결
텍사스에서 열린 이번 재판은 ‘안티파’ 공격을 모의한 혐의로 기소된 시위대 9명에 대한 최초의 사건이다. 배심원단은 이들 중 대부분에게 테러리스트 지원 혐의를 인정해 유죄를 선고했다. 다만, 경찰관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은 한 명뿐이며, 그 역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번 판결은 관련 사건에서 중요한 선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