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서 미 공군 급유기 추락, 4명 사망
미국 공군의 KC-135 급유기 2대가 이라크에서 사고를 일으켰다. 이 중 한 대는 추락해 탑승했던 6명 중 4명이 사망했다. 다른 한 대는 안전하게 착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고는 이란 전쟁 지원 임무 중 발생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미 공군과 관계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