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대왕의 잃어버린 도시, 약 2천 년 만에 이라크에서 발견

고고학자들이 알렉산더 대왕이 약 2천 년 전 이라크 지역에 세운 고대 도시 ‘티그리스의 알렉산드리아’의 위치를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 도시는 고대 무역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중요한 도시로, 오랜 세월 동안 잃어버린 도시로 여겨져 왔다. 이번 발견은 고대 역사와 고고학 연구에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해당 지역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중요성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알렉산더 대왕이 세운 여러 도시 중 하나인 이곳은 당시 동서 교역의 중심지로 기능했으며, 이번 발굴로 그 실체가 명확해졌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