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최애 몰몬’ 크리스 클롬프에 보건 정책 성과 기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최애 몰몬’으로 불리는 크리스 클롬프에게 미국 보건부를 맡기며 보건 정책에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클롬프는 불과 1년 전만 해도 정치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었으나, 현재는 2조 6천억 달러 규모의 보건부를 책임지고 있다. 그의 임명 이후 여러 논란이 된 인사들이 보건부에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인사 변화는 트럼프 행정부 내 보건 정책 추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