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 마이어스, 이란과의 전쟁에 대해 ‘전쟁’·‘원정’·‘둘 다’ 선택 가능하다고 풍자
‘레이트 나이트’의 진행자 세스 마이어스는 최근 방송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을 두고 미국인들에게 ‘자신만의 모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고 풍자했다. 그는 이번 발언을 통해 전쟁과 원정, 혹은 두 가지 모두를 선택할 수 있다는 표현으로 현 상황을 비꼬았다. 이 내용은 ‘레이트 나이트’ 프로그램에서 다뤄졌으며, 정치적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는 방식으로 주목받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