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서부에서 추락…승무원 상태는 알려지지 않아

미국 군용 공중급유기가 이라크 서부 지역에서 추락했다고 미국 당국이 밝혔다. 이번 사고로 인해 탑승하고 있던 승무원의 상태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사고 원인과 구체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측은 현재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며 대응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