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에서 당당히 드러나는 브라 끈과 팬티 라인, ‘누드 드레싱’ 트렌드 확산
최근 패션계에서는 ‘누드 드레싱’이라는 트렌드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 트렌드는 옷 안에 입는 란제리를 감추는 대신, 오히려 드러내는 스타일을 말한다. 과거에는 레드카펫 행사에서 브라 끈이나 팬티 라인이 보이는 것이 금기시되었지만, 이제는 스타일리스트와 브랜드들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이도록 디자인한 란제리를 제작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패션의 경계를 허물고, 개성과 대담함을 표현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레드카펫 위에서 란제리가 패션 아이템으로서 중심에 서는 현상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