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중동 미 대피 지연 방어…부통령은 이란 전쟁 옹호

최근 백악관은 중동 지역에서 미국인 대피가 크게 지연된 상황에 대해 방어 입장을 내놓았다. 이에 대해 백악관은 대피 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연에도 불구하고 미국인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부통령 밴스는 그동안 반개입주의를 주장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란 전쟁에 대해 옹호하는 입장을 취해 주목받았다. 이번 발언은 부통령의 기존 입장과 상반되는 것으로, 이란 전쟁에 대한 정부 내 입장 차이를 보여준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