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 상원의원 튜버빌, 반무슬림 게시물에서 뉴욕의 맘다니를 ‘적’으로 지목
앨라배마 출신 상원의원인 튜버빌이 최근 반무슬림 성격의 게시물에서 뉴욕에 거주하는 맘다니를 ‘적’으로 지목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튜버빌은 현재 주지사 선거에 출마 중이며, 이전에도 미국 내 무슬림을 대량으로 추방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번 게시물은 그의 반무슬림 입장을 다시 한번 부각시키며 정치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그러나 구체적인 내용이나 맘다니와의 직접적인 관련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제한적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