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이란 지도자 하메네이, 첫 공개 성명서서 ‘끝없는 복수’ 다짐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가운데, 그의 아들인 새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처음으로 공개 성명을 발표했다. 이번 성명에서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끝없이’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발언은 그가 최고지도자로서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힌 첫 번째 공개 성명으로, 이란 내외의 긴장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