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디가 자신을 드러낸다
독일의 우파 정당인 Alternative for Germany(AfD)가 이란을 비난하지 않으면서도 트럼프를 ‘전쟁의 대통령’이라고 비난하는 모습이 드러났다. 이는 이 정당이 어떠한 정책적 입장을 취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될 수 있다. 이 같은 행동은 독일 내외적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AfD의 정치적 입지와 정책 방향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