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라 사막에서 일어난 먼지 폭풍이 유럽에 도달
사하라 사막에서 일어난 먼지가 서유럽까지 도달하여 흐린 하늘과 진흙 비를 초래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먼지가 대기중에 떠다니면서 수천 마일을 이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먼지 폭풍은 남쪽에서 북쪽으로 이동하면서 유럽 지역의 하늘을 탁탁하게 만들었고, 비가 내리면서 먼지가 지표로 퍼졌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대기 중의 미립자가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주의가 요구됩니다.
출처: NAS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