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인구의 1/3이 실외 활동 제한받는 극한 폭염
Nature Conservancy의 과학자들이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현재 약 1/3의 인구가 세계의 많은 지역에서 흔한 고온으로 인해 안전하게 실외에서 일할 수 없다고 한다. 화석 연료의 계속된 연소로 인한 기후 변화로 인해 온도가 상승하면서, 실외 활동에 대한 제약이 더욱 심해지고 있다. 이는 향후 노동력과 경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된다. 이 연구는 Environmental Research – Health 저널에 게재되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