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KEN과 IBM, 규모 확장된 양자 중심 초고속 컴퓨팅 시연
RIKEN과 IBM은 Fugaku 슈퍼컴퓨터와 온프레미스 IBM Quantum Heron 프로세서를 활용한 클로즈드 루프 하이브리드 워크플로우를 성공적으로 실행했다. 이번 시연은 양자 중심 초고속 컴퓨팅(QCSC)의 마일스톤으로, 158,976개의 노드와 760만 개가 넘는 코어로 이루어진 전 세계적인 전통 시스템이 양자 하드웨어와 연속적으로 작동했다. 이는 양자 하드웨어와 전통적인 슈퍼컴퓨팅 시스템 간의 첫 번째 연속적인 통합이다. 양자 알고리즘 및 전통적인 알고리즘 간의 상호작용을 최적화하는 방법에 대한 중요한 진전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