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경찰서 경관, 그레이시 맨션 폭탄 용의자를 쫓다

뉴욕 경찰서 경관인 Aaron Edwards는 그레이시 맨션 외에서 충돌하는 시위 중에 IED(Improvised Explosive Device)를 던진 용의자를 쫓아 잡았다. Edwards는 경찰서의 최고 경찰관보다 높은 직위인 경관으로서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용의자를 추적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시위 중 경찰과 시위대 사이에 폭력적인 충돌이 있었고, 이 과정에서 경찰은 용의자를 쫓았다. Edwards는 그레이시 맨션 근처에서 용의자를 발견하자마자 금속 장벽을 넘어가 용의자를 체포했다. 이 사건은 경찰의 용감한 행동과 전문적인 대응 능력을 재차 확인하는 사례로 손꼽힌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