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제재 회피를 위한 바이낸스 이용 조사 중
미국 법무부가 이란이 제재를 회피하기 위해 바이낸스를 통해 자금을 이용하는 사안을 조사 중이다. 이 조사는 예멘 후티 군 등 테러 그룹을 지원하는 네트워크로 흐르는 자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바이낸스는 암호화폐 거래소로, 이를 통해 이란이 제재를 피해 자금을 이동시키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은 이를 통해 테러 조직에 자금을 지원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이와 같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