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시위에 폭탄 투척한 IS 영향 받은 테러범 2명 기소
이므르 발랏과 이브라힘 카유미가 미국 뉴욕에서 이슬람 교리에 반대하는 시위에 폭탄을 던진 혐의로 기소됐다. 이 두 명은 뉴욕 시장 조란 맘다니의 거주지 근처에서 폭탄을 투척했다. FBI는 이들이 IS의 영향을 받은 테러범으로 지목하고 수사 중이다. 두 명은 현재 구금 중이며, 법정 공판을 기다리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