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시위에 폭탄 투척한 2명, ISIS를 언급하며 기소
펜실베이니아 출신인 에미르 바랏과 이브라힘 카유미가 뉴욕 시장 조란 맘다니의 집 근처에서 폭탄을 폭파시키려고 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들은 이란 미국인 무슬림 지도자를 향한 반-이슬람 시위에 폭탄을 투척하려고 했으며, 이들의 행동은 ISIS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진술서가 밝혔다. 다행히 폭탄은 작동하지 않았고 두 명은 체포되었다. 현재 이 사건은 수사 중이며, 용의자들은 테러리즘 및 폭력 행위 혐의로 기소될 전망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