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만든 배가 뉴욕 해안에 해상 풍력 발전소를 건설할 것
싱가포르에서 제작된 신세대 해상 풍력선이 뉴욕 해안에서 진행 중인 810MW 엠파이어 윈드 프로젝트의 터빈 설치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뉴욕 해안에서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 건설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새로운 기술과 함께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 건설이 진행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