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판사, 도로 분노 사건 두 번째 사격자에게 ‘스탠드 유어 그라운드’ 면책 거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 판사가 도로 분노 사건에서 Scott Spivey의 죽음과 관련된 살인 방어 주장을 거부했다. 판사는 두 번째 사격자인 Dean Coddington에 대한 ‘스탠드 유어 그라운드’ 법의 적용을 거부했다. Coddington은 Spivey의 차량을 몰고 있던 그의 아들에 의해 총격을 당한 후 총을 발포했다고 주장했지만, 판사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이 사건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 총기 규제 법률에 대한 테스트 케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