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연은 총재 콜린스, 금리 동결 주장
보스턴 연은 총재 수잔 콜린스는 이번 주 수요일,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은행(Fed)이 현재의 금리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저금리 정책이 미국 경제를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며 금리 인상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그러나 콜린스는 올해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투표 멤버는 아니지만, 그녀의 의견은 Fed의 향후 행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현재 미국은 코로나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저금리 정책을 유지하고 있으며, Fed는 물가 안정과 고용 증가를 위해 정책을 조정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