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미국 검찰, 새로운 계획으로 쿠바 공산주의 지도자 겨냥

미국이 쿠바의 공산주의 지도자들을 겨냥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CNN 인터뷰에서 “쿠바는 곧 무너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마이애미 미국 검찰이 새로운 계획으로 쿠바 공산주의 지도자들을 겨냥하고 있다고 소식포털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쿠바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발언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