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제시 잭슨 목사의 장례식에서 그의 삶과 영향력을 기리다

전 대통령 바락 오바마는 지난 금요일 민권 운동의 아이콘인 제시 잭슨 목사의 장례식에서 감동적인 연설을 했다. 오바마는 제시 잭슨을 “거대한 재능을 지닌 사람”으로 기억하며, 그의 민병을 떠나 나라를 치유하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옹호하기 위해 나선 민중 영웅으로 묘사했다. 제시 잭슨은 미국의 인종 갈등과 빈곤 문제에 대한 전투적인 운동가로서 역사에 기록됐다. 장례식에는 오바마 외에도 여러 명의 유명인사와 수많은 참석자들이 참여했으며, 제시 잭슨의 헌신과 영향력에 대해 추모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