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엠 해임이 DHS 셧다운 종결에는 충분치 않다고 민주당
미국 민주당은 노스다코타 주지사 크리스틴 노엠의 해임 소식에 기뻐했지만, DHS 셧다운을 종결시키는 데에는 아직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셧다운은 곧 4주차에 접어들게 될 예정이다. 이에 민주당은 노엠의 해임이 해결책이 아니라며, 공화당이 극우 성향 정책에 대한 타협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미국 국경 보안청(DHS)은 셧다운 상태로 일부 서비스가 제한되고 있으며, 언제 종결될지 불투명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