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던킨도너츠와 스타벅스에 설탕 사용 문제 제기

미국 보건 및 인간 서비스 부 장관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던킨도너츠와 스타벅스 같은 커피 거대기업들을 설탕 사용 문제로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케네디는 이 회사들이 고객들에게 너무 많은 설탕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비만과 당뇨병과 같은 건강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던킨도너츠와 스타벅스는 각각 자사의 음료에 대한 영양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