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마약 밀거래와 싸우기 위해 미국과의 군사 동맹 강화
에콰도르는 미국과의 군사 동맹을 강화하여 마약밀거래와의 전투에 나섰다. 워싱턴은 라틴아메리카 마약 밀거래단과의 싸움을 확대하고 있는데, 에콰도르는 이 캠페인의 최근 전선이 되었다. 에콰도르 정부는 미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이번 공동 군사 작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전은 폭력적인 갱단과의 전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국의 군사 및 정보 수사관들이 에콰도르에 파견되어 작전에 참여할 예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