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포스트 기자의 기기 수색 금지 판사 명령에 항소할 예정
미국 법무부가 포스트 기자 한나 나탄슨의 전자 기기를 수색하는 것을 막는 법정 명령을 내린 판사의 결정에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결정은 기자들의 기밀 소스를 보호하는 데 중요한 사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법무부는 기자들의 기밀 정보를 수사 대상으로 삼는 것이 언론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