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콘도 건물 부분 철거 후 법적 고립 상태
마이애미의 한 콘도 건물이 부분적으로 철거된 채 법적 고립 상태에 놓였다. 이 건물은 2018년 3월 발생한 부분적인 건물 붕괴 사고 이후 안전상의 이유로 부분적으로 철거되었지만, 법적 분쟁으로 인해 완전 철거나 재건이 지연되고 있다. 한편,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의 한 단지는 낙서가 가득한 상태로 매각되었으며, 캘리포니아와 뉴욕의 부동산 시장 동향도 주목받고 있다. 또한, 캘리포니아에서는 처음 주택을 상속받는 경우의 절차와 뉴욕의 새로운 시장이 발표한 주택 계획에 대한 상세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