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민 트럭 운전자들, 영어 시험에서 난항
미국 이민 트럭 운전자들이 영어 시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 1년간 10,700명 이상의 트럭 운전자가 영어 시험에서 탈락하여 운전 자격을 상실했다. 이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온라인 시험이 도입된 결과로, 트럭 운전자들은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전문 용어를 알아야 하는 시험을 준비해야 했다. 이에 대해 이민자들의 단체는 영어 시험의 요구 수준이 지나치게 높다며 비판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