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폰다와 터커 칼슨이 합의한 것: 트럼프의 이란 전쟁은 나쁘고 배신적

2024 미국 대통령 선거 캠페인에서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 우선”이라는 약속을 했지만, 그의 행정부는 지난 금요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했다. 이 공격으로 인해 트럼프 대통령의 가장 강력한 지지자들조차도 좌파들의 반전을 메우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행동은 그의 이전 약속과는 대조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미국 내에서도 이번 공격은 분노를 샀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에 대한 미국 국민들의 의견을 무시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