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반사池, 1,400만 달러 리노베이션 후 문제 발생

워싱턴 D.C.의 유명한 반사池이 최근 1,400만 달러를 들여 리노베이션을 진행했지만,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반사池의 바닥에서 ‘미국 국기 파랑’ 색상의 페인트가 벗겨지고 있으며, 물속에는 여전히 녹조가 끼어 있는 상태다. 이러한 문제는 리노베이션 후 관리와 유지보수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반사池은 워싱턴 D.C.의 상징적인 장소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인 만큼, 이 문제의 해결이 시급해 보인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