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시의회, 비시민권자 투표 및 경찰 감독 조치 11월 3일 투표에 포함 결정

로스앤젤레스 시의회가 비시민권자에게 투표권을 부여하는 내용을 포함한 시 헌장 개정안을 11월 3일 투표에 올리기로 결정했다. 이번 개정안은 비시민권자들이 시 정부의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는 LA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시의원 수를 25명으로 확대하는 방안은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보류됐다. 이로 인해 시의회는 향후 이 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