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성지, 러시아 공습으로부터 구하기 위한 긴급 구조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위치한 성모 승천 대성당이 러시아의 공습 위협에 처해 있다. 최근 화재가 발생하면서 대성당의 지붕이 불타고 두꺼운 검은 연기가 자욱해졌다. 이 상황 속에서 성직자들과 구조대원들은 유물들을 구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 대성당은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신성한 장소 중 하나로 여겨지며, 그 가치를 지키기 위한 긴급한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