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지의 배리 무어, 앨라배마 공화당 상원 예비선거 결선에서 승리

앨라배마에서 배리 무어 하원의원이 공화당 상원 예비선거 결선에서 승리한 것으로 CBS 뉴스가 전했다. 무어 의원은 정치 신인인 제러드 허드슨을 상대로 승리하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를 받았다. 이번 선거 결과는 무어 의원의 정치적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