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K 주니어, 한타바이러스 노출된 미국인 격리 지시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RFK Jr.)가 한타바이러스에 노출된 크루즈 승객 앤젤라 페리맨에게 격리를 계속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보고서와는 상반되는 결정으로, CDC는 페리맨이 격리될 필요가 없다고 권고한 바 있습니다. 네브래스카에서 격리 중인 페리맨은 RFK 주니어의 지시에 따라 계속해서 격리 상태를 유지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