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과 이란의 거래 “완료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의 거래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란과의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양국은 오는 6월 19일 스위스에서 서명식을 가질 예정이다. 파키스탄의 총리도 이 사실을 확인하며, 이번 거래가 양국 간의 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명식은 이란과 미국 간의 긴장 완화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