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시티 인근 비행기 추락, 스카이다이빙 팀 11명과 조종사 사망

일요일, 미주리주 버틀러에서 스카이다이빙 팀을 태운 비행기가 이륙 직후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스카이다이빙을 하던 11명과 조종사가 모두 사망했습니다. 사고 현장은 캔자스시티에서 약 65마일 남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고의 원인에 대한 조사는 진행 중이며, 피해자들의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