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축구대표팀, 월드컵 첫 경기에서 파라과이에 선제골

미국 축구대표팀(USMNT)이 월드컵 첫 경기를 파라과이와 맞붙으며 시작했습니다. 경기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렸으며, USMNT는 경기 시작 10분도 채 되지 않아 Damián Bobadilla의 자책골로 선제골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미국은 월드컵에서의 첫 승리를 향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