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에너지 저장을 위한 나트륨 이온 배터리에 집중하기로
GM은 이번 주 Peak Energy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나트륨 이온 배터리 기술을 에너지 저장 시설에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술은 기존의 리튬 이온 배터리보다 비용 효율적이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저장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GM은 이러한 배터리 기술을 통해 에너지 저장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